
매일매일 하는 세안이 피부를 망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대로 하는 세안은 피부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하고 있는 세안은 피부에 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피부에 도움되는
올바른 세안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클렌징 바로 묻히지 않기"
이렇게 클렌징을 하는 분들을 위해서,
손과 얼굴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
클렌징폼을 바로 묻히는것은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손에 남아있는 세균이 얼굴이 그대로 접촉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클렌징폼으로 지워지는데?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클렌징폼이 피부에 닿으면서
피부의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남아있는 불순물을 제거하고
클렌징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세안하지 않기"
꼼꼼하게 세안을 한다고 3분이 넘게 세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한다고 좋은것이 아닙니다
3분이 넘어가는 시간동안 세안과
피부가 뽀드득 거릴때까지 유분을 제거하는것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습니다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뺏기지 않게
3분 이내로 세안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세안하자마자 스킨 로션 바르지 않기"
우리가 세안을 할때 사용하는 수돗물에는
소량의 금속이나 불화물이 남아있습니다
수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스킨로션을 바르게 되면
수돗물의 성분이 그대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날리고
스킨로션을 발라주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뜨거운 물로 세안하지 않기"
모공을 불린후에 클렌징을 하면 더 깔끔히 한다고 해서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뜨거운물은 절대 주의를 해야 합니다
피부에 큰 자극을 가할뿐 아니라 모공의 크기를 키워
과한 피지분비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노화를 빠르게 지속시킵니다
세안할때 적정한 온도의 물은
20에서 25도 사이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