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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썼는데 주근깨를 오히려 유발한다?

 

코로나로 인해 이제는 마스크없는 일상은 상상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피부 가려움, 땀 등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요

 

마스크가 자외선도 막아줄거 같지만

오히려 우리가 착용하는 마스크로 인해 주근깨가 더

심해질 거라는 것을 알고 계쎴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흰색 마스크를 쓸텐데요

이 흰색이 빛을 반사해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을 유발하게 됩니다

 

우리가 겨울에 스키장을 가면

피부가 많이 타는 것도 하얀 눈에 반사된 자외선 때문입니다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햇빛을 가리는 용도로 나온 마스크의 경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보건용 마스크는 자외선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출시에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색마스크가 자외선을 눈 쪽으로 반사하기 때문에

흰색마스크보다는 검은마스크가 주근깨를 예방하는데 도움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검정마스크를 착용하면

주근깨가 안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는 항상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할지라도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피지로 인해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이 강한날에는 차단제뿐만 아니라

모자나 선글라스 등으로 막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