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뉴스 혹시 보셨나요?
장마철에는 비가 많이 내리면서 습도가 높아져
외부의 오염된 먼지들이
피부에 달라붙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비가 내리는날에는 수분이 많아져 갑자기 습해질 수 있는데요
습한 날씨가 잦아지면 피지가 평소보다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장마철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이중 세안>
꼼꼼한 세안은 피부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과 같은 습도가 높은 날에는
피지 분비가 많아져 미세먼지나 노폐물들이 뭉쳐
모공을 막아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모공 속은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꼭 이중으로 꼼꼼히 세안해주세요

<자외선 차단>
장마철이라고 비가온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안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햇빛이 없다고 해서 자외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흐리고 비오는 날에도 80% 정도의 자외선이
존재하며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면 기미,주근깨 등 잡티가 생깁니다
매일매일 365일 자외선 차단은 꼭 해주세요^^

<메이크업>
덥고 습한 날씨는 세균 번식이 활발합니다
피부가 끈적거리면 미세먼지가 달라붙고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생기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두꺼운 화장은 피하고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제해주는것이 좋아요

<피부 보습>
보습에 신경을 쓰는 분들이라도
습해지는 여름철이 되면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다고
보습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분막이 파괴되어
탄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유분이 증가해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또 피부 자체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오히려 과하게 피지분비량이 증가할수 있어요
장마철일수록 피부관리는 더욱더
까다롭게 해야 합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